[헤럴드경제] 배우 임지연의 솔직 고백이 눈길을 끈다.
‘섹션’ 임지연은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다.
당시 임지연은 “남자친구가 있느냐”라는 질문에 “(연애 안 한 지)4~5년 됐다”고 답했다.
이어 임지연은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고 물었고, 임지연은 “개인적으로 한 키스는 6개월 전”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한편 임지연은 3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주량은 소주 1병이다”라고 밝혔다. 또 이날 연예계 엑소 수호, 배우 김고은 등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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