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원익큐브가 8% 정도 지분을 갖고 있는 일본국 바이오기업인 온콜리스 바이오파마는 이달 4일 마더스(MOTHERS) 시장 공시를 통해 Phase IIb 임상시험 실시 중이던 OBP-601과 관련된 다국적 제약사 BMS(Bristol-Myers Squibb Company)와의 라이선스 계약에 대해 BMS의 본 계약의 해지에 대한 통지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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