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은수 기자] 한국이 투자처로서, 여행지로서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 원ㆍ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가 7년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원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도 줄었다.
내국인의 해외여행이 사상최대를 기록한 점과 대조적이다.한국은행이 지난 1일 발표한 ‘2015년 12월 국제수지(잠정)’를 근거로 한국을 떠나는 외국인을 동향을 인포그래픽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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