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치즈인더트랩’의 박해진이 이성경에게 목소리를 높였다.
1일 오후 방송한 tvN ‘치즈인더트랩’에서는 유정(박해진 분)이 이성경(백인하 분)에게 경고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정과 만난 백인하는 “홍설이 오늘 전화했더라? 넌 또 무슨 일을 꾸미는 거야?”라며 “널 귀찮게 하는 껌 딱지면 내가 처리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정은 백인하의 휴대폰을 빼앗으며 “지금 나한테 그 껌 딱지가 누군지 모르겠어? 상황파악 됐으면 입 다물고 있는 게 좋을 거다”라고 말하며 “나 지금 오늘 네가 한 짓에 대해 죽을힘을 다 해 참고 있다. 더 이상 내 주변에 얼쩡거리지 않는 게 좋을 거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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