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백트랙'이 오늘(2일)부터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백트랙'은 2일부터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온라인 등에서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실시한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최연소 수상자인 애드리언 브로디가 미스터리한 사건 가운데 놓인 정신과 의사 피터 역을 맡아 압도적인 공포 연기를 펼친다.
반전으로 시작해 또 다른 반전이 이어지고, 공포 장르에 추리라는 설정을 더해 긴박한 스릴을 더하는 등 공포 영화의 통상적인 틀을 깨고 색다른 연출을 시도해 관객들에게 예측할 수 없는 공포를 선사해 호평을 받았다.
'백트랙' 극장 동시 상영 서비스를 통해 극장에서 관람하는 것과는 또 다른 공포의 재미를 전해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은 물론 이미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 관객들 또한 기대를 모은다.
'백트랙'은 피터에게 유령이 환자로 찾아오면서 1987년 열차사고의 충격적인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 추리 공포영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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