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골프축제 주인공은? (PGA)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은 매년 TPC 스코츠데일에서 열린다.대회코스인 TPC 스코츠데일은 애리조나 사막에 조성된 평지 골프장으로 대회 기간중 50만명 이상이 입장하는 골프축제로 유명하다. 대회 코스는 페어웨이가 넓어 장타자들에게 유리한 것 같아도 역대 우승자들의 면면을 보면 꼭 그렇지도 않다. 대상선수 중에선 존 홈스가 2006년과 2008년 두 차례 우승했으며 찰리 호프먼은 2009년 연장전 끝에 케니 페리에게 패해 준우승했다. 대상 선수 전원이 위너스클럽에 가입한 선수들인데다 코스 난이도가 높지 않아 전원 언더파로 출발할 가능성이 높다. [토토가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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