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의회(의장 나상성)가 민족 최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2일 시의회는 대형마트의 입점과 한파와 폭설이 겹치면서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물가체험 및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나 의장은 광명전통시장을 방문, 질 좋은 제수용품 등을 '온나라 상품권'으로 구매하면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나 의장은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민생현장의 다양한 소리에 귀 기울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안경애 광명전통시장 이사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겠다”며 “앞으로 광명전통시장을 아끼고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