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익래 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회장이 지난 2일 열린 한국M&A협회 정기총회에서 3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M&A협회는 인수합병(M&A) 시장 조성과 거래 활성화를 위해 2002년 4월 설립된 금융위원회 산하 사단법인이다.
김 신임 회장은 성균관대 경상대를 졸업한 후 동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1965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50여년간 회계사로 활동했다. 재무부 세제발전심의회 연구위원, 국세청 국세행정개혁위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회장은 현재 대교홀딩스 감사, 한국프로배구연맹 감사, 성균관대 초빙 교수를 맡고 있다
jpur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