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미스틱 가든(Mystic Garden)’ 공연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사로잡았다.
신지호는 이번 설날 연휴 기간에 신라호텔과 함께 설 패키지 ‘미스틱 가든’ 공연을 준비해 선보인다.
6일과 7일 열린 ‘미스틱 가든’ 공연에는 신지호와 더불어 대금 연주자 백다솜, 해금 연주자 마혜령, 퍼커셔니스트 이경숙이 함께해 국악과 팝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장르의 화려함 넘치는 음악을 선사했다.
이날 신지호는 '애인있어요' 테마곡과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등을 연주해 관객들에게 설 연휴에 알맞는 최고의 선물을 안겼다.
신지호의 아름다운 선율을 느낄 수 있는 ‘미스틱 가든’은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매일 오후 7시30분 신라 다이너스티 홀에서 진행된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chu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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