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는 진구가 과거 “이제 좀 뜨자”는 현수막을 받은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진구는 과거 데뷔 10주년으로 팬들에게 케이크와 현수막을 받아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팬들이 보내준 “10주년이다!! 이제 좀 뜨자”라는 현수막 옆에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자신의 모형을 보면서 오묘한 표정을 지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구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김지원과 러브라인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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