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미국 정부는 10일(현지시간) 한국정부의 개성공단 중단 결정과 관련, “국제사회의 입장과 일치한다”는 지지 입장을 밝혔다.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ㆍ아태 담당 차관보는 이날 외신기자클럽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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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미국 정부는 10일(현지시간) 한국정부의 개성공단 중단 결정과 관련, “국제사회의 입장과 일치한다”는 지지 입장을 밝혔다.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ㆍ아태 담당 차관보는 이날 외신기자클럽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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