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열흘간의 춘제(春節ㆍ중국 설) 연휴를 마치고 개장하는 중국증시가 ▲유럽 은행부실 우려 ▲미국 경기둔화 가능성 ▲저유가 등 각종 악재가 한꺼번에 반영돼 하락출발 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8% 하락한 2684.9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낙폭을 줄이며, 오전 10시 43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2.10%내린 2705.3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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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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