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마리텔’에 출연한 걸그룹 여자친구의 예린이 애교를 선사해 많은 남성 팬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여자친구 소원, 예린은 2월 14일 오후 다음TV팟을 통해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21 생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예린은 생방송 채팅창을 본 뒤 손에 든 초콜릿에 대해 “허락받았다. 저 안 뚱뚱하다”고 말했다.
앞서 소원과 예린은 아몬드가 든 초콜릿을 포장하며 누구에게 줄 선물인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예린은 초콜릿을 하나 먹은 뒤 카메라에도 초콜릿을 내밀어 귀여운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신곡 ‘시간을 달려서’ 1위 기념으로 초콜릿 역조공을 하겠다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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