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 경기 용인시는 시청 광장 썰매장 개장 기간 동안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던 바르게살기 운동 용인시협의회(회장 김종길)가 수익금 5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의회측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썰매장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어린이들을 위해 군밤, 군고구마, 호빵 등을 팔아 수익금을 모았다.
정찬민 시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 모두 한마음으로 썰매장을 찾은 아동과 가족들에게 친절 봉사하고, 판매 수익금을 전부 우리시에 기부해줘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협의회는 지난달 1일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군고구마, 군밤 등을 무료로 제공하기도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