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 경북도와 고령군은 성산면에서 17일 동고령 일반산업단지 기공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관용 도지사, 지역국회의원(예비후보), 곽용환 고령군수, 공사관계자,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동고령 일반산업단지는 오는 2017년까지 1천73억원을 투입해 고령군 성산면 박곡리와 무계리 일원 75만㎡ 규모로 조성된다.
㈜양원기업이 사업시행을 맡고 ㈜서한이 시공사로 참여한다.
도는 금속가공, 자동차 및 트레일러, 기타 기계 제조업 등 기업 40여 곳을 유치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유망 중소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고 육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