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산)기자]경기도의회 윤화섭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산5)은 지난 17일 안산의제 21 제 15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의제 21이 2015년간 진행한 의제 사업을 평가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양진철 안산부시장, 성준모 안산시의장, 김현삼, 원미정 도의원, 김현, 부좌현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윤 의장은 “그동안 마을만들기 사업, 민관협력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산시 발전을 이끌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안산시와 안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거버넌스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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