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석현준(24)이 FC포르투 이적 후 첫 리그 골을 넣었다.
석현준은 22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 에스타디오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15~1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3라운드에서 모레이렌세를 상대로 동점골을 넣으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석현준은 이날 경기서 후반 29분 동점골을 성공시켜 역전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석현준은 지난 4일 열린 타사 데 포르투갈 4강전서 포르투 데뷔골을 터트린데 이어 포르투 이적 후 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석현준은 올시즌 포르투갈 리그 10호골을 기록하며 리그에서만 두자리수 득점에 성공했다. 리그 3위 포르투는 모레이렌스전 승리로 16승4무3패(승점 52점)를 기록하게 됐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