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동희)는 제52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을 선정했다.
52회째를 맞는 한국보도사진상은 spot, general news, feature등 총 11개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지난 (2015)한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대상 수상작은 정하종 연합뉴스(전 문화일보)기자의 <피습직후>가 선정됐다.
한편, 제52회 한국보도사진전은 5월3일부터 5월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moo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