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LIG인베니아가 25일 중국의 대형 LCD 패널 투자에 따른 수혜 기대로 장 초반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LIG인베니아 주가는 전날보다 6.22% 오른 4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의 중소형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용 대형 OLED 신규 라인 증설과 중국 대형 LCD패널 투자에 따른 장비 수주가 본격화 중”이라며 “LIG인베니아의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6.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매력이 부각된다”고 말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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