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러시아 한 소년이 포르노 스타와 한 달 동안 살게 해주는 온라인 게임 경품에 당첨됐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24일(현지시간) 러시아 소년 루슬란 쉐드린이 모스크바 호텔에서 포르노 스타 에카데리나 마카로바와 한 달간 함께 지낼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고 전했다.
해당 경품에 당첨된 소년은 기쁨에 차 “그녀의 몸매는 아름답고 내 속은 끓어오르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 나중에야 내가 진짜로 당첨된 걸 알았다. 당첨된걸 알고 나서 그 사이트에 너무나도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의 엄마는 이에 대해 “나는 여기에 결사 반대한다. 내 아들은 시험도 봐야하고 공부도 해야한다”며 단호한 태도를 취했다.
이에 대해 포르노 스타는 “나는 일단 경품 수여(?)를 위해 모스크바로 갈 것이며 상품을 받는 것은 그 소년이 결정할 일”이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