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공개 발언에서 “누구에게도 문건이나 살생부를 얘기한 바 없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발언을 통해 “전 누구로부터 어떤 형태로든지 공천과 관련된 문건이나 이런 걸 받은 일이 없고 또 말을 전해드린바도 없다”며 “다만 최근에 정가에서 떠도는 유언을 종합할 때 이런저런 말이 들린다고 했을 뿐이다“고 말했다.
최근 정두언 새누리당 의원이 살생부를 김 대표 측으로부터 들었다고 밝힌 데에 따른 반박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