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이인선 (사진) 제20대 총선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예비후보는 1일 중구 청라언덕 의료선교박물관 앞에서 열린 3.1 만세 운동 재현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 예비후보는 10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청라언덕에서 이상화 고택까지 만세운동을 재현했다. 이 예비후보는 “독립만세 운동을 주도하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옥살이를 하신 할아버지 고 이준석 의사의 나라 사랑과 애민애족의 정신을 받들고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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