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보검이 과거 파산선고를 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수수한 옷차림으로 포착된 박보검의 지하철 사진이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에 탑승 중인 박보검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보검은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한 채 의자에 앉아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박보검은 훈훈한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앞서 박보검은 한 방송에 출연해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지하철을 타고 다닌다”고 말한바 있다.
한편 2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보검은 2014년 말 서울중앙지법에 파산·면책을 신청했고, 법원은 지난해 3월 이 신청을 받아들여 파산을 선고했다.
하지만 박보검은 재판부의 중재를 거쳐 6개월 만에 채권자 동의를 받아 파산 상태를 끝냈다.
박보검의 채무는 한 대부업체가 수억원에 달하는 아버지 빚을 갚으라며 생긴 연대보증 관련 사안으로 알려졌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