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우먼 이세영이 야한 소설을 쓴다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힝~ 속았지? 특집에는 이세영, 이이경, 동현배, 나연 등이 출연했다.
이세영은 이날 “만화가를 꿈꿨었다. 그러려면 스토리텔링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소설을 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세영은 “그런데 야한 걸 쓴다. 블로그에서 인기가 많다. 너무 야해 서로 이웃만 공개한다”고 고백했다. 특히 이세영은 자신의 필명이 ‘에로XX’라고 언급해 놀라움을 더했다.
또 자신이 쓴 소설 제목이 ‘누나의 뽕’ ‘호텔 305호의 열기’ 등이라고 언급해 출연진을 당황시켰다.
또 이세영은 19금 발언으로 촬영장을 초토화시키기도 했다.
이세영은 “‘응팔’ 회식에서 19금 주사를 부렸다. 박나래 선배 오른팔이다. 같이 있다 보니 물들었다”라며 “주량이 두 병인데 기억을 잃었다. 성동일, 이일화, 라미란 선배 있는 곳에서 19금 발언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세영은 방송에 공개할 수 없는 발언을 했고 이를 들은 MC들은 “이게 뭐야. 이건 신동엽도 못 받는다”라며 “너 tvN 지령받고 왔지. MBC에서 사고치라고”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