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뒤따르던 차가 자신에게 경적을 울린것에 화가난 운전자가 상대 차량을 쫓아가, 음료수 캔을 던져 유리창을 깨뜨리는 등 보복운전을 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보복운전 혐의 등으로 31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 씨는 지난달 23일 서울 미아동의 한 도로에서 뒤차가 경적을 울린 것에 격분해 약 200m를 쫓아가면서, 욕설하고 음료수 캔을 던져 유리창까지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박 씨는 자신을 향해 경적을 울린 것에 대해 화가 치밀어 올라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