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2014년 앨범 발표 이후 국내 활동이 상대적으로 뜸한 가수 G.NA(지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나는 지난달 인스타그램에 씨스타 보라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지나와 보라는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한껏 즐거워 보인다.
지나는 지난해 9월부터 아이비, 황승언과 함께 패션엔 ‘팔로우미 시즌6’를 진행해오고 있다.
지나는 그룹 ‘오소녀’로 데뷔했으나 큰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이후 솔로로 전향, 댄스가수로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지난 2011년 ‘블랙앤화이트’ 앨범을 통해 인기 가수로 거듭났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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