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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갤러리아면세점63은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 음악 우수 재능 학생들에게 세계적 연주자들의 1:1 지도를 받을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마스터로 참여한 첼리스트 프레데릭 발다사레가 학생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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