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기가수 A양의 성매매 의혹으로 온라인이 시끌시끌하다.
이같은 소식에 A양의 전 소속사 측은 “수익 정산금으로 A양이 상당한 많은 돈을 가져갔는데, 성매매 의혹 납득이 잘 안 간다”며 어리둥절한 모습이다.
A양은 지난 3월15일 검찰에 출두, 피의자 신분으로 3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A양의 전 소속사 고위 관계자는 최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A가 성매매 의혹을 받고 있다는 것을 기자들 전화를 받고 나서야 알았다. A양이 성매매를 할 이유가 없는데 왜 그런 의혹을 받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A양이 전속기간 회사에서 수익 정산금으로 가져간 돈이 상당하다. 쾌 많은 액수이고 경제적으로 전혀 어려움이 없었을텐데, 그런 일에 연루됐다는 것에 대해 잘 납득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무척 엄격해 밤 늦게 외출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안다. 지난해 건강 상태도 좋지 않아 각종 프로그램 섭외도 거절한 적이 많았는데 이런 일에 연루됐다고 하니 안타깝다”고 말했다.
A양은 전속기간 만료 후 재계약을 논의 중인 상태에서 이번 일이 불거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성매매 의혹을 받고 있는 유명 인기가수 A양은 재미사업가에게 3,500만원을 받고 해외에서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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