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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자기 직전에 먹으면 수면에 도움 되는 음식이 있어 눈길을 끈다.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학 학회 대변인 겸 등록 영양사 알리사 럼세이는 고탄수화물 간식거리를 먹는 것이 수면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탄수화물은 수면을 유도하는 인슐린을 분비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가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대표적으로 아몬드 버터가 발린 빵 한 조각, 과일 한 조각과 땅콩 버터, 쌀 반 컵, 견과류 10조각과 말린 과일, 시리얼과 우유, 치즈와 크래커 그리고 요거트 등을 자기 전에 먹으면 잠을 푹 잘 수 있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함유된 간단한 간식거리를 자기 전에 먹으면, 체중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수면을 유도할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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