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약물 오ㆍ남용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22일 청운어린이집에서 ‘약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ㆍ중ㆍ고등학교, 아동ㆍ청소년 보호ㆍ복지기관과 일반인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9월까지 72회 실시한다.
교육은 종로구 약사회와 서울대학교 병원, 강북삼성병원 등에서 활동하는 지역사회의 약사를 전문 강사로 위촉해 진행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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