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 최강의 글래머 모델이 화제다.
최근 그라비아 모델 모리시타 유리가 동료 배우들과 함께 찍은 평범한 기념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유리가 함께 사진을 찍은 동료 그라비아 모델 여성은 바로 100cm의 바스트 사이즈 I컵으로 일본 그라비아 업계에서 가장 가슴이 크다고 알려진 야나세 사키.언뜻 젊은 여성들의 평범한 기념 사진으로 보이는 이 사진에서 모리시타 유리는 야나세 사키의 가슴에 얼굴을 붙인채 황홀한 표정을 지으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모리시타 유리의 계정에는 뭇남성들의 놀라움과 '좋아요'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에서 가장 가슴이 큰 그라비아 모델로 알려진 야나세 사키는 1988년 생으로 많은 사진집을 출간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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