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구리)기자] 구리시(시장권한대행 이성인)는 구리갈매 공공주택지구 143만 3912㎡, 9912세대에 대해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확정예정지번 신청을 접수, 관련법을 검토해 오는 4월 확정예정지번을 부여한다고 28일 밝혔다.
관련법에 따라 확정예정지번이 부여되면 5월부터 본격 입주하는 시민들에겐 전입신고 주소로, 건축주 및 시청 건축부서는 건축물 지번에 활용된다.
이로써 건축부서 및 입주민은 확정예정지번이 부여되지 않으면 블록지번으로 주소로 사용하다가 공공주택지구 사업이 완료되어야만 확정지번을 부여받아 다시 주소를 변경해야하는 이중의 불편함을 감내해야만 했으나, 이런 불편은 해소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확정예정지번을 부여하기 위해 관련부서 및 관계기관 협의를 3회 하였으며, 확정예정지번이 부여되면 구리갈매 공공주택지구 분양 입주자 및 분양받은 모든 권리자의 불편사항 해소 및 이중 비용이 발생되지 않아 서비스 정부로서 기능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