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조명기업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딤톤 조광용 LED 램프 2종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할로겐 전구와 백열전구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딤톤 기능을 통해 기본 색온도인 2700K에서 촛불의 광색에 가까운 2200K까지 밝기를 조정할 수 있다.
백열전구 모양의 ‘딤톤조광용 LED 벌브’는 300도 이상의 빔각도를 통해 공간 구석구석까지 은은한 빛을 고르게 전달한다. 이 제품은 표준 소켓 사이즈인 E26에 호환되며, 백열전구 40W와 60W를 대체하는 6W와 9W 제품이 있다. 다이아몬드 모양의 ‘딤톤조광용 LED 촛대구’는 미니 소켓 사이즈인 E14에 호환되며, 40W의 백열전구를 대체할 수 있다.
필립스라이팅의 딤톤 램프 2종은 필립스 조명 전문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벌브 3만원대, 촛대구 2만원대 이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필립스 홈페이지(www.philips.co.kr)를 방문하거나, 필립스라이팅코리아 소비자센터(02-591-022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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