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김덕호 기자]분유, 장난감 등 독일산 아기용품을 찾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그 관심이 기저귀로까지 확대되고 있다.100% 독일 완제품 '킨도 Kindoh' 기저귀는 지난 11월 발매를 시작한 아기용품으로 현재 전국 상당수의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 합리적인 가격 및 성능 덕에 재구매가 이어지고 있다.본 제품은 독일 더마테스트社의 엄격한 시험을 통과한 유럽산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스트레치이어 기술의 적용으로 허리 쪽 밴드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나 편안한 착용감을 갖추고 있다.또한 강력한 역류방지 시스템으로 대소변을 본 후 수분이 다시 올라오는 역류 현상이 현저히 적어 기저귀를 갈 때까지 보송한 상태가 유지된다는 특징을 지닌다.관계자는 “과도한 마케팅, 포장 등의 부가적 요소를 줄이고 한국 킨도와 유통 업체 간의 직거래 방식을 통해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