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대표 김현수ㆍ사진 오른쪽)은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201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갖고 수원지점의 이경자 대리점 대표에게 판매왕상을, 대전지점의 지학현 대리점 대표에게 대상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판매왕에 등극한 이경자 대리점 대표는 2010년 장려상 수상 후 2012, 2014 판매왕을 차지한 명실공히 롯데손해보험 대표 보험인으로 자리잡았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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