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박 2일’ 멤버들이 오목 프로그램 알파오와의 오목대결을 펼쳤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전남 해남 ‘봄맞이 간부 수련회’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남도 한정식이 걸린 복불복에서 ‘간부의 자격’이라는 타이틀로 게임을 펼쳤다.
유호진 PD는 간부가 갖춰야 할 자격 중 하나로 직관과 통찰력을 운운하며 오목대결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오목프로그램인 알파오를 상대로 단 한 명이라도 승리하게 되면 반찬을 획득할 수 있었다.
이에 정준영, 차태현, 데프콘, 김준호가 차례로 오목 대결을 펼쳤지만 알파오에 패배했다.
마지막으로 컴퓨터에 진 적 없다는 김종민이 대국을 시작했으나 패했고, 멤버들은 반찬을 몰수당했다.
min365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