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신원 기자]횡성전통음식연구회가 ‘사찰음식 실습 과제교육’을 실시한다. 횡성군은 횡성전통음식연구회원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4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2시, 총 6회에 걸쳐 전통식 문화계승을 위한 사찰음식 실습 과제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과제교육은 우천면 연화사의 무관스님의 강의로 진행이 되며, 우엉밥, 두부선 등 실생활에서 충분히 활용 가능한 음식들 위주로 구성됐다. 횡성군의 한 관계자는 “사찰음식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뿐 아니라 각종 영양소의 균형이 좋고 콜레스테롤이 낮아 현대인들에게 웰빙식품으로 알려지면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요구로 추진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적이면서 신체의 순환에도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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