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기업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딤톤 조광용 LED 램프 2종을 28일 내놨다. 이 제품은 할로겐 전구와 백열전구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딤톤기능을 통해 기본 색온도인 2700K에서 촛불의 광색에 가까운 2200K까지 밝기를 조정할 수 있다. 백열전구 모양의 ‘딤톤조광용 LED 벌브’는 300도 이상의 빔각도를 통해 공간 구석구석까지 은은한 빛을 고르게 전달한다. 표준소켓 크기인 E26에 호환되며, 백열전구 40W와 60W를 대체하는 6W와 9W 제품이 있다. 가격은 벌브 3만원대, 촛대구 2만원대.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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