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신동엽과 유희열의 남다른 인맥이 공개됐다.
신동엽과 유희열은 2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연예계 의외의 동문 스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신동엽과 유희열은 초, 중, 고등학교 모두 같은 직속 선후배 사이였다. 또 신동엽은 유희열을 고등학교 방송부원으로 발탁, 2년 간 함께 방송부 생활을 했다는 후문이다.
유희열은 “신동엽과 함께 했던 방송부 3년이 참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진로를 선택했지만, 신동엽이 데뷔 후 유희열을 방송계로 입문시키며 여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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