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도쿄(東京) 도시마(豊島)구 다카다(高田)에서 칼부림 소동이 발생해 20대 남성 한 명 중상을 입고 60 대와 70대 남성 두 명이 경상을 입었다.
교토(共同)통신은 30일 오전 9시경 한 30대 남성이 휘두룬 칼에 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도쿄 경시청은 사고 발발 직후 범인을 검거했다고 전했다. 경시청은 범인의 범행동기와 사건 정황을 파악하기 위해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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