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구출작전을 무사히 성공시킨 ‘송송커플’의 우르크 원정연애에 시청률은 또 치솟았다. 또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매회 기록 행진 중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는 전국 기준 3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 방송분(31.9%)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4.6%,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3.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인 ATAM에선 무려 33.99%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8.2%까지 올랐다.
‘태양의 후예’는 지난달 24일 14.3%(닐슨코리아 집계 기준)로 출발, 방송 9회만에 마침내 30%를 넘어서며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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