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은 봄철 춘곤증에 시달리는 수험생,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순수한 비타민C 분말 3000’ 판촉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중외제약이 최근 출시한 ‘순수한 비타민C 분말 3000’은 분말 형태의 스틱형 포장으로 구성돼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1개당 순수 비타민C가 3000mg 가량 함유돼 있어 한번에 충분한 양의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특히, 건강 음료와 주스 등의 유제품에 첨가해 함께 섭취하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이 되면 피곤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게 된다”면서 “피곤함에 시달리는 수험생 및 직장인들을 위해 비타민 제품 판촉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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