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민 MC허참이 베테랑 농부로, 정많은 할아버지로 살아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휴먼다큐 사림이 좋다’에서 평범한 사람과 다를바 없는 삶을 보여주고 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그의 전원주택에는 농사일을 돕기 위해 찾아오는 마을이장과 이웃주민들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주말이면 허참의 집에 모이는 가족들. 어린손주들과 보내는 시간은 그에게 삶의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듯하다.
허참은 최근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의 전원주택에 카페를 오픈 하는 것이다. 커피연구가를 찾아가 로스팅기술부터 커피메이킹까지 배워 끝없는 그의 열정을 실감케 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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