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경기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이필운)은 지난 2일 오전 10시 동안청소년수련관 4층 문예극장에서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 SNS 기자단 위촉식’을 갖고, 올해 활동할 SNS기자 35명을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 SNS 기자단’은 청소년 대상으로 지원서 및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지도사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SNS(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활용하여 안양시 청소년정책과 청소년활동프로그램을 취재하고 홍보한다.
재단은 열심히 활동한 우수기자에게는 이사장 표창을 수여하며, 제2기 기자단을 직접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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