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소영 아나운서와 열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송인 오상진의 럭셔리 싱글하우스가 화제다.
오상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 나가기 싫게 만드는…’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집 사진을 공개했다.
통유리에 한강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수려한 조망이 눈길을 끈다. 서울 고가 아파트 상위 10개 단지 중 9개 단지는 한강변에 자리잡고 있다. 이같은 사실로 미루어보아 오상진의 집도 매우 고가에 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오상진은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내 방의 품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최근에 집 계약을 해서 다시 부모님과 따로 살게 됐다”면서 “집은 일단 마련했고 좋은 분과 함께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