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소영 아나운서와 열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송인 오상진의 럭셔리 싱글하우스가 화제다.
오상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 나가기 싫게 만드는…’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집 사진을 공개했다.
통유리에 한강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수려한 조망이 눈길을 끈다. 서울 고가 아파트 상위 10개 단지 중 9개 단지는 한강변에 자리잡고 있다. 이같은 사실로 미루어보아 오상진의 집도 매우 고가에 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오상진은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내 방의 품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최근에 집 계약을 해서 다시 부모님과 따로 살게 됐다”면서 “집은 일단 마련했고 좋은 분과 함께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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