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카지노주가 5~6%대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간 주가 하락에 따라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면서 저가 매수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6일 오전 10시3분 현재 GKL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6.61%(1550원) 오른 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KL은 전날에도 5.87% 올랐다.
파라다이스도 전날보다 5.14%(750원) 오른 1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카지노주에 대해 2분기부터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GKL은 올해 기준 배당수익률 3.5%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며 “메르스 기저로 2분기부터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파라다이스에 대해서는 “올해 기준 배당수익률 2.8%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며 “마카오 카지노 시장이 하향 안정화되면서 2분기부터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y2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