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CT-P13(Infliximab biosimilar) 미국 식품의약처로부터 최종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시장인 미국에 진출해 미국 인플릭시맙(infliximab) 연간매출 약 5조4000억원 시장에서 유럽과 마찬가지로 퍼스트무버(First Mover)로서 시장선점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미국 FDA 최종 허가 획득에 따라 미국 내 독점판매권자인 화이자사와의 협의를 통해 미국 내 판매시기를 최종 결정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jemmi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