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국고채 금리가 가격 부담으로 일제히 상승(채권값 하락) 마감했다.
5일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0.013%포인트 오른 연 1.453%로 거래를 마쳤다.
3년물 금리는 지난달 25일 기준금리(연 1.5%) 밑으로 떨어진 이후 계속 기준금리 아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1년물은 0.005%포인트, 5년물은 0.011%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장기물의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더 컸다. 10년물과 20년물이 0.021%포인트씩 올랐고 30년물도 0.017%포인트 상승 마감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