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5일 방영된 JTBC ‘슈가맨’에 반가운 얼굴이 출연했다. 3인조 걸그룹 투야가 등장해 오랜만에 대중과 만났다.
투야는 2000년대 초반 핑클, SES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걸그룹이었다. 비주얼 그룹이란 이미지로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봐’라는 노래가 특히 대중의 뇌리에 각인됐다.
멤버 중 김지혜는 ‘동안 미모’로 유별나게 남성 팬이 많았다.
지난 2008년에는 문희준과 김지혜의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당시 김지혜 소속사 관계자는 “문희준과 한 프로그램을 하면서 친해진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며 “열애설은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강력 부인했다.
또 “문희준 소속사와 전화통화에서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며 “문희준 역시 황당해 한다고 들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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