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가 결방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월 21일 CJ E&M은 보도 자료를 통해 “‘감자별 2013QR3’(21, 22일) ‘이뉴스 명단공개’(21일) Mnet ‘와이드 연예뉴스’(21일) XTM ‘옴므’(22일) 등의 프로그램이 결방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날 오후 11시 방송예정인 ‘마녀의 연애’ 3회는 아직까지 내부 조율 중이다.
앞서 지난 16일 오전 8시 58분께 전라남도 진도군 도조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475명이 탑승한 여객선 세월호가 좌초됐다. 21일 현재 사망자 64명, 실종자 238명, 생존자는 174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마녀의 연애’ 결방 논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의 연애’ 결방, 당연한 결과이다”와 “‘마녀의 연애’ 결방, 다음에 볼께요”, “‘마녀의 연애’ 결방, 무조건 해야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